'동유럽'이라고 분류하면 화내는 체코인들. 엄연하게 따지면 '중부유럽'이라며 서유럽 국가 독일과 국경이 맞닿아있어서 그런지 맥주가 너무나도 맛있는 체코! 다들 미국의 맥주로 잘못 알고있는 버드와이져도 체코에서 먼저 '부드바'라는 이름으로 생산되었다는 사실. 많은 관광객들이 오면 거의 대부분 Pilsner나 Gambrius를 많이 마셔보는데, 이 두 맥주말고도 정말 많은 맥주들이 있다-
<Kozel Bottle> <Gambrinus> <Kozel Can 500cc>
<삼겹살을 먹을 때에도>
<Zlaty Bazar @ Klub Architecku> <Fried Cheese>
<Kozel @ Mlejice> <Pork Tenderloin w/ cheese sauce>
<Zatec light 11 @ Veblry Kavarna> <Kozel @ U Veboiduvu> <닭다리 큼직한 거 w/Kozel>
<Kozel Bottle> <Gambrinus> <Kozel Can 500cc>
<Zatec 12' @ Veblry Kavarna> <Hoegaarden w/lime @ Blatouch>
<돈가스를 먹을 때에도> <라자냐를 먹을 때에도>
<버드와이져의 원조, '부드바'>
<맥주 생산하는 통> | <Eggenberg Dark> | <Bar> |
<Plzen Beer Factory> | <맥주 박물관 내 조형물> | <방문 기념 공짜 맥주> |
많이도 마셨구나. 이러니 살들이 안 찌고 버틸 수가 없었지...ㅠㅠ